[헤럴드생생뉴스] 가수 휘성이 프로포폴로 논란이 일었던 당시를 회상하며 “지옥 같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는 그 전날 전역한 휘성이 출연해 “일단 후련함 보다는 먹먹함이 더 크다”며 전역에 따른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같이 군 생활했던 친구들이 아쉬워해서 정말 감동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 휘성은 군 생활 중 일어난 프로포폴 논란에 “지옥 같았던 시간이었다. 부대에는 피해를 끼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에 빨리 해결하려 노력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영창행에 대해서는 “휴대전화를 반입해 3일 영창을 다녀왔는데, 조금 가벼운 처분을 받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간의 생활을 참작해 가볍게 처분했다고 하는데, 이 부분도 죄송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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