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적소양 겸비 기술인 양성
한국폴리텍대학은 8일 2014학년도부터 기존 선택 교양과목이었던 한국사를 졸업 필수과목으로 지정해 역사교육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실무형 기술인력 양성기관인 폴리텍대학은 교육과정도 이론보다 철저한 실습 위주(이론 40-실습 60)로 진행돼 왔다.
다만 단순 기술인 양성을 넘어 ‘인문학적 소양을 겸비한 기술인’ 양성이라는 기술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하기 위해 한국사를 필수과목으로 전환했다.
허연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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