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소녀시대 유리가 햇살을 만끽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11일 유리는 사진의 인스타그램에 “Sunny day(햇살 좋은 날)”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유리는 “Such a lovely weather today(오늘 날씨 좋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햇살을 받으며 행복한 듯 눈을 감은 채 미소짓고 있다. 민소매 셔츠를 입고 헤어밴드를 착용한 모습으로 풋풋하고 발랄한 여대생의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유리 셀카를 본 누리꾼들은 “유리 셀카 사진, 잠자는 숲 속의 미녀?” , “유리 셀카 보니 점점 예뻐지네” , “유리 셀카, 그냥 셀카가 아니라 화보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