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기록적인 폭염에 중국에서는 어미 닭이 품지도 않은 유정란에서 병아리가 저절로 부화하는 일까지 일어났다.
최근 TV조선은 중국 정저우에서 계란을 구매한 한 남성이 “어젯밤에 태어난 병아리입니다. 유정란은 따뜻한 방에서 닭이 품어 나오는데 이건 그냥 튀어나왔습니다”라고 전하는 영상을 소개했다.
중국은 최근 42도를 넘는 지역이 50여곳이나 될 만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폭염이 지속되면서 아스팔트 위에서 계란 후라이를 하는 등 갖가지 화제가 속출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