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노민우가 '칼과 꽃'에서 꽃미모로 여심을 사로잡으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노민우는 지난 8월 7일부터 KBS2 수목드라마 '칼과 꽃'(극본 권민수, 연출 김용수 박진수)에 연개소문의 적자 연남생으로 새롭게 투입됐다.
연개소문의 적자로 뛰어난 무예실력을 갖춘 데다 지략과 냉철함을 갖춘 연남생으로 등장한 노민우는 아버지인 연개소문 역의 최민수와 연개소문의 서자이자 연남생의 형인 연충 역의 엄태웅, 무영 역의 김옥빈 사이에서 새로운 갈등구조를 빚어내며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드라마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꽃무사' 비주얼로 여심을 사로잡으며 시청률 상승에 크게 기여해 '제2의 비담' 등극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노민우는 드라마 ‘칼과 꽃’ 출연과 더불어 '아이콘'이라는 이름의 뮤지션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