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의 전 멤버 선미가 오는 26일 디지털 싱글 ‘24시간이 모자라’를 발표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2일 오전 공식 홈페이지(sunmi.jype.com)와 공식 SNS를 통해 선미의 첫 번째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4시간이 모자라’는 솔로 데뷔를 앞둔 선미의 가장 선미다운 매력을 담은 곡이 될 것”이라며 “순차적으로 공개될 선미의 괄목할만한 변신과 매력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선미는 오는 20일 ‘24시간이 모자라’의 뮤직비디오를 먼저 공개할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

선미(이선미/가수)
12일 선미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티저 사진을 공개하며 선미의 본격적인 컴백을 알렸다. 선미는 핑크색 단발머리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선미(이선미/가수) 12일 선미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티저 사진을 공개하며 선미의 본격적인 컴백을 알렸다. 선미는 핑크색 단발머리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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