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수지의 뒷모습 마저 화제가 되고 있다.
수지는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에 “귀요미들. 누가 고양이고 누가 사람인지 모르겠다”는 글과 함께 자신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수지는 뒷모습을 보인 채 바닥에 쭈그려 앉아 검은 고양이들을 바라보고 있다. 수지의 잘록한 허리가 인상적이다.
수지 뒷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지 뒷모습, 이제 하다하다 뒷모습까지 화제” “수지 뒷모습, 수지는 다 예뻐” “수지 뒷모습, 수지 뭐만 하면 기사뜨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