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심경 고백
[헤럴드생생뉴스]휘성이 그간 논란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9일 오전 9시 충청남도 육군 훈련소에 모인 팬들 앞에서 휘성은 “조용히 깨끗하게 전역하고 싶었는데, 약간 시끌시끌하게 전역하게 돼서 죄송하고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전역식을 가졌다.
이후 10일 방송된 KBS-2TV ‘연예가중계’에는 전역한 가수 휘성이 출연해 심경 고백을 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인터뷰에서 휘성은 “후련한 생각보다 아직은 먹먹하다”라며 “ ”징계처분이 가볍게 된 부분도 있는 것 같다. 사실 그 부분에 있어서도 많이 죄송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그간의 군 생활 태도를 많이 참작해 주셨다고 한다. 이제 가수 휘성으로 돌아와서 음악만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기다려주신 은혜 보답하겠다“고 답했다.
휘성 심경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휘성 심경 고백, 앞으로의 모습이 중요” “휘성 심경 고백, 음악 기대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휘성은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조사를 받았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며, 국군수도통합병원 입원 당시 휴대전화 무단 반입으로 3일 영장 처분을 받아 전역이 애초 6일에서 9일로 연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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