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요가하는 치와와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요가하는 치와와’라는 제목으로 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영상 속 치와와는 요가하는 주인의 동작을 그대로 따라하는 모습이다. 특히 몸통을 앞뒤로 길게 늘리거나, 앞다리로 몸을 지탱해 목을 펴는 등 익숙한 요가동작을 가뿐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요가하는 치와와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요가하는 치와와, 우리집 개는 먹고 자기만 하는데”, “요가하는 치와와,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읊는다더니”, “요가하는 치와와, 너무 귀엽다”, “요가하는 치와와, 주인이 키울 맛 나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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