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설국열차’가 2주째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관객 600만명을 넘어섰고, 하정우 주연의 ‘더 테러 라이브’도 4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는 등 한 여름 극장가에 한국영화 흥행이 뜨겁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설국열차’는 지난주 9일부터 11일까지 전국 1066개 상영관에서 159만9778명이 관람했다. 지난달 31일 개봉 이후 12일간 누적관객수는 644만5400명에 달한다.
‘더 테러 라이브’ 역시 9~11일 사이에 전국 809개 관에서 107만1493명이 관람해 개봉 이래 12일간 누적관객수는 383만1554명으로 400만 관객 돌파 초읽기에 들어갔다.
onlinenews@heraldcorp.com
jlj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