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설국열차’가 2주째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관객 600만명을 넘어섰고, 하정우 주연의 ‘더 테러 라이브’도 4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는 등 한 여름 극장가에 한국영화 흥행이 뜨겁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설국열차’는 지난주 9일부터 11일까지 전국 1066개 상영관에서 159만9778명이 관람했다. 지난달 31일 개봉 이후 12일간 누적관객수는 644만5400명에 달한다.
‘더 테러 라이브’ 역시 9~11일 사이에 전국 809개 관에서 107만1493명이 관람해 개봉 이래 12일간 누적관객수는 383만1554명으로 400만 관객 돌파 초읽기에 들어갔다.
onlinenews@heraldcorp.com
jlj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