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폭염으로 전력사용이 급증하면서 예비전력이 6%대를 유지하고 있다.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12일 오후 3시 현재 전력 예비율은 6.6%를 기록하고 있다. 전력거래소는 이날 예비전력이 500만kW 밑에서 20분간 머물면서 오전 10시57분부로 전력수급경보 1단계인 ‘준비’를 발령한 뒤 예비전력은 5~6%대를 유지하고 있다.
오후 3시 현재 공급능력은 7743만kW에 전력수요는 7264만kW를 기록하고 있다. 예비력은 480만kW 수준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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