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JBK컨벤션에서 ‘더 뉴 아반떼’의 사진발표회를 가지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더 뉴 아반떼’는 전장 20mm 증대, 신규 디자인의 램프, 범퍼 등을 적용해 스타일을 업그레이드하고 고화질 OELD 디스플레이와, 센터페시아 디자인을 변경해 인테리어도 업그레이드 했다. 자동변속기 기준 연비는 16,2km/l로 가격은 1,545만원에서 2,090만원이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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