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JBK컨벤션에서 ‘더 뉴 아반떼’의 사진발표회를 가지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더 뉴 아반떼’는 전장 20mm 증대, 신규 디자인의 램프, 범퍼 등을 적용해 스타일을 업그레이드하고 고화질 OELD 디스플레이와, 센터페시아 디자인을 변경해 인테리어도 업그레이드 했다. 자동변속기 기준 연비는 16,2km/l로 가격은 1,545만원에서 2,090만원이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moo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