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류수영 빠빠빠 댄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류수영이 지난 1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일영입니다. 34도의 무더위에 우비까지 입고 비를 뿌리니 체감습도 100%. 막간을 이용해서 검경합동 댄스를 추진중입니다. 점핑점핑. 에블바레~ 우리는 육기통. 육기통 댄스그룹. V6입니다. 박재경 검사가 자꾸 박자를 놓치지만 홍일점이라 그냥 귀엽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수영, 김소연 등 ‘투웍스’ 출연 배우 6명이 우비를 입고 길에서 크레용팝의 ‘빠빠빠’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모두가 열심히 춤을 추다가 웃음이 터진듯한 유쾌한 모습이다.
류수영은 “사진을 분석하니 진짜 구멍은 제일 열심히 하신 양반장님이었다는. 아 어렵습니다. 근데 재밌네요. 야호”라고 덧붙였다.
류수영 빠빠빠 댄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류수영 빠빠빠 댄스, 사진만봐도 웃겨” “류수영 빠빠빠 댄스, 엔돌핀 솟는 표정이다” “류수영 빠빠빠 댄스 , 긍정 아이콘 맞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투윅스’는 의미 없이 삶을 살다 살인누명까지 쓴 한 남성이 자신에게 백혈병에 걸린 어린 딸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2주간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