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섹시 아이콘 클라라가 클럽에서 포착됐다.
이는 지난 10일 청담동 한 클럽에서 열린 AXE 론칭 파티에 모습을 드러낸 사진이 뒤늦게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이날 클라라는 반짝이는 황금색 미니스커트에 타이트한 민소매 상의를 입고 우월한 S라인을 자랑했다.
클라라는 쏟아지는 플래시 세례와 환호성 속에서 자유분방한 모습으로 팬들을 매혹시켰다. 또한 땀에 젖은 남성들에게 보디 스프레이를 뿌려주며 파티를 이끌었다.
주최측은 “이날 클라라는 특유의 환한 미소로 클럽을 찾은 수많은 사람들의 환호를 받았다”고 밝혔다.
클라라 클럽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클라라 떠서 청담동 클럽이 들썩였겠어” “클라라, 역시 대세긴 대세네” “클라라 에너지가 넘치는 듯…매력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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