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자영 기자]BS금융지주는 14일 이장호 전 회장의 퇴임식에 이어 성세환 신임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한다. 이와 함께 임영록 부사장의 사장 승진건도 함께 진행된다.
1973년 부산은행에 입사해 행원출신으로 처음 부산은행장이 된 이장호 회장은 14일 퇴임식을 끝으로 40여년간 몸 담았던 부산은행을 떠난다. 이 회장이 조직을 이끌었던 지난 7년동안 부산은행은 지방은행 최초로 BS금융지주사 체제로 전환하는 등 뚜렷한 변화를 일궜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날 BS금융지주의 새 회장으로 취임하는 성세환 내정자 역시 부산은행 행원출신으로 이 회장과 오랜시간 보폭을 맞춰왔기 때문에 무난한 승계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