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서울시 SH공사는 9월 2일 부터 85㎡ 이하 기존주택중 1000가구를 전세임대주택으로 추가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에 사는 무주택 세대주인 기초생활 수급·보호대상 한부모가족이 85㎡ 이하주택중 희망주택을 물색해 신청하면 SH공사에서 전세나 임대차계약을 체결해 저렴하게 재임대한다.
SH공사는 다음달 2∼5일 주민등록 등재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1순위자인 기초생활 수급·보호대상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희망자를 접수하며, 미달시 9∼12일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50% 이하거나 장애인 중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00% 이하인 2순위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가구당 전세지원 한도는 7500만원이며 입주자는 지원한도액의 5%인 375만원의임대보증금과 전세 지원금의 2%를 월할 계산한 월임대료(최고 11만8750원)를 부담한다. 기존주택 전세임대는 최초 2년 계약을 하고 자격이 유지되면 2년 단위로 4차례까지 재계약을 할 수 있다. 대상자는 10월 16일 오후 6시 SH공사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1600-3456.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