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 롱텀에볼루션(LTE) 주파주 경매가 열린 가운데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이동통신 3사 경매 실무진들( 사진 왼쪽부터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이 경매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되는 주파수 경매는 사상 처음으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이동통신 3사 모두 2.6GHz 대역 80MHz와 1.8GHz 대역 50MHz 등 총 130MHz 폭을 두고 진행된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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