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영란 선임기자] 배우 박상원이 2013 대장경세계문화축전 명예홍보대사에 위촉됐다. 대장경세계문화축전(조직위원장 홍준표) 조직위는 19일 박씨를 2013 대장경문화축전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박상원은 경남영상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왔다. 현재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 출연 중이다.
대장경문화축전은 오는 9월 27일부터 11월10일까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공동주최로 합천군 가야면 소재 주행사장과 해인사 등 경남 일원에서 열린다. 축전은 테마가 있는 소리길, 5D 입체영상관, 소원기원등 설치, 대장경원판 확대 전시, 변상도(變相圖) 전시 등으로 짜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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