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시나위의 전(前) 보컬 강한의 록밴드 헬로스트레인저(Hello Stranger)가 다음 달 첫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헬로스트레인저는 강한(리드 보컬)ㆍ김승현(기타)ㆍ심재영 (베이스)ㆍ김두환 (드럼)ㆍ지동현 (키보드)으로 구성된 밴드로 ‘우리가 봄비에 녹지 않으면’ 등 싱글 3장을 발매했다. 강한은 시나위 9집 ‘리즌 오브 데드 벅스(Reason Of Dead Bugs)’의 보컬로 참여한 바 있다.
에버모어뮤직은 “김바다가 헬로스트레인저의 음악을 듣고 가능성을 느껴 이들을 적극 추천해 전속 계약을 맺게 됐다”며 “9월 중 자작곡을 담은 미니앨범이 출시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12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