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박근혜 대통령이 15일 광복절 축사를 통해 북한에 추석을 전후로 이산가족 상봉을 공식제안하고, 개성공단 문제가 해결되면서 현대상선 등 남북경협주가 급등하고 있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납북경협주의 대표주자인 현대상선은 오전 9시 3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6.94%(1600원) 오른 2만4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상선은 한때 10%가 넘는 급등세를 보였지만 일부 차익매물로 상승폭이 다소 떨어졌지만 상승분위기는 이어지고 있다.
현대상선은 금강산 관광사업 개발권자인 현대아산의 최대주주로 금강산 관광이 재개될 경우 최대 수혜주다.
금강산 관광 지구에 골프·온천 리조트를 가진 에머슨퍼시픽도 한때 8%가 넘는 상승세를 보였지만 9시 31분 현재 9950원으로 전일대비 220원(2.26%)이나 올랐다.
jlj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