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최신 전략폰 ‘LG G2’로 제작한 모바일영화제 ‘시네 드 모바일(Cine de Mobile)’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모바일영화제는 이달 30일까지 열리는 ‘서울시민영화제’의 특별 이벤트로 열린다. 시민들은 ‘나의 서울(My Seoul)’이라는 주제로 LG G2로 제작한 3분 내외의 영화를 응모할 수 있다. 시네드모바일 응모작 가운데 선정된 최종 수상작 10편은 서울시민영화제 폐막식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사진제공=LG전자]
정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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