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대구와 부산 사투리 차이점이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대구와 부산 사투리 차이점’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공개됐다.
이 게시물에는 ‘너 왜 그러는데’라는 문장을 대구와 부산의 사투리로 표현하는 방법이 묘사되어 있다.
대구 사투리는 ‘니 와카는데’라고 읽으며 ‘와’에서 억양을 높이고 ‘는’은 내리는 것으로 표현돼 있다.
부산 사투리는 ‘니 와 그라는데’라고 읽으며 ‘와’는 내리고 ‘는’은 높여야 한다고 설명한다.
대구와 부산 사투리 차이점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구와 부산 사투리 차이점, 음성지원되는듯” “대구와 부산 사투리 차이점, 맞는 것 같기도?” “대구와 부산 사투리 차이점, 신기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