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정상회담 회의록 폐기 의혹 사건과 관련해 대통령 기록물에 대한 압수 수색 영장을 발부받은 검찰이 16일 경기도 성남시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압수 수색에는 검사 6명과 디지털포렌식요원 12명, 수사관과 실무관 등 총 28명이 투입됐으며, 40여일 동안 자료 확보 등의 작업이 진행된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남북 정상회담 회의록 폐기 의혹 사건과 관련해 대통령 기록물에 대한 압수 수색 영장을 발부받은 검찰이 16일 경기도 성남시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압수 수색에는 검사 6명과 디지털포렌식요원 12명, 수사관과 실무관 등 총 28명이 투입됐으며, 40여일 동안 자료 확보 등의 작업이 진행된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