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조혜련이 전남편을 언급해 화제다.
개그우먼 조혜련은 최근 부부특집으로 진행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명랑해결단’ 녹화 현장에서 전남편과의 현재 관계를 고백해 시선을 끌었다.
조혜련은 지난 4월로 결혼 생활 13년 만에 종지부를 찍었다.
이혼 후 전남편과의 사이는 어떠냐는 MC의 질문에 조혜련은 “아들 우주덕분에 남편과 서로 안부를 묻고 좋은 사이로 지내고 있다”며 “지금은 식사 약속 문자를 주고받을 정도로 가깝다”고 담담히 전했다.
이어 조혜련은 “하루는 남편이 일을 하는데 가서 함께 이야기도 나눴다”며 “이 사람도 나랑 살면서 힘들었겠다. 남편을 이해하게 됐다”고 이혼 후의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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