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그룹 미스터미스터의 창재가 5촌 당숙인 이휘재의 과거 연애사를 폭로했다.
창재는 8월 17일 오후 방송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해 MC 이휘재에게 "안녕하세요 삼촌"이라고 인사를 건넸다.
창재는 "5촌 당숙 아저씨인데 삼촌이라고 부른다"며 이휘재의 과거 연애사를 묻는 출연자들의 질문에 "제 기억으로는 지금 숙모님이 어렸을 때 봤던 숙모님이 아니다"라고 말해 이휘재를 당황시켰다.
이어 그는 "금발 숙모님도 계셨었다"고 쐐기를 박았다. 이에 이휘재는 "가족은 건드는 것 아니다"라며 창재의 입을 막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20세기 아역배우들과 21세기 아역배우들이 출연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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