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남북의 개성공단 정상화 합의에 따라 공단 내 시설을 점검하기 위해 우리 측 인원 30명과 차량 12대가 17일 방북했다.
개성공단관리위원회 관계자와 한국전력, KT, 수자원공사, 등 30명은 이날 오전 9시 차량 12대에 나눠타고 남북출입사무소(CIQ)를 통해 개성공단에 들어갔다고 통일부가 밝혔다.
김상국 통일부 남북협력지구지원단 운영협력팀장은 “지난 14일 남북간 합의에 따라 관계기관으로 구성된 기반시설 설비점검팀이 방북한다”면서 “그동안 가동이 중단됐던 전력 등의 설비를 점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4개월간 가동이 중단됐던 개성공단 내 전력과 통신, 용수 등 인프라를 점검·보수한 뒤 오후 5시께 돌아올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