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강남스타일’의 말춤을 추는 듯한 곰이 포착됐다.
영국의 한 매체는 지난 15일(현지시간) ‘강남곰’이라는 제목으로 어미와 함께 놀고 있는 새끼곰의 사진을 보도했다.
해당 사진은 지난 6월 영국의 사진작가 마크 시손이 핀란드에서 찍은 작품으로 주인공은 어미곰과 세 마리의 새끼곰이다.
사진 속 새끼곰의 자세가 말춤을 추는 동장과 비슷해 눈길을 끈다. 어미곰은 황당하다는 눈빛으로 새끼곰을 바라봐 웃음을 자아낸다.
마크 시손은 “새끼곰들은 보통 어미와 함께 있으면 활달하다”며 새끼곰의 행동을 설명했다.
말춤 추는 곰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말춤 추는 곰, 말춤 자세 제대로 나온다” “알고보니 말춤이 아니라 곰춤?” “월드스타 싸이, 이제 동물의 세계까지 개척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