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2일 오후 3시 55분께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송산리 청심빌리지에서 통일교 신도 A(53ㆍ여)씨 등 일본인 여성 2명과 남성 1명이 몸에 시너를 뿌리고 분신했다.
이들은 몸에 2∼3도 화상을 입었으며 이 가운데 남성 1명과 여성 1명은 중태다.
목격자들은 “여성 1명이 시너를 두 명과 자신의 몸에 뿌린 뒤 분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오는 23일은 음력으로 통일교 문선명 총재 별세 1주기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