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나이지리아 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인천 남동인더스파크 벤치마킹을 위해 인천을 방문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본부는 지난 20일 나이지리아 주요 도시 시정부 관계자와 의회 의장단 일행 10여명을 인천 남동인더스파크로 초청, 산업단지 설립과 관련한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들 방문단은 산단공 인천본부에서 남동인더스파크 현황 및 구조고도화 사업에 대해 소개 받은 뒤 대동산전 등 주요 기업을 둘러봤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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