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윤후 보물 1호가 공개됐다.
윤후는 25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아빠 윤민수와 함께 보물지도와 보물을 찾기 위해 준비를 마쳤다.
제작진이 “후가 가장 좋아하고 아끼는 보물이 뭐냐?”고 묻자 윤후는 “아빠”라고 답했다. 감동 받은 윤민수는 윤후 얼굴을 감싸안고 ‘쪽’ 뽀뽀를 했다.
다정한 윤민수, 윤후 부자 모습에 질투심이 폭발한 성동일은 “여기 오기 전에 리허설 하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준수는 보물 1호로 닌자 장난감을 꼽았고 잠시 기대했던 이종혁은 씁쓸한 표정을 나타냈다.
윤후 보물 1호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후 보물 1호 , 감동이다" "윤후 보물 1호, 윤민수 자식 키운 보람있겠네" "윤후 보물 1호 , 이런 아들 낳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