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연극배우 판유걸(31)이 오는 9월 결혼 발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고교시절 출연했던 예능프로그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판유걸은 1999년 방송된 SBS ‘기쁜 우리 토요일-영파워 가슴을 열어라’에서 독특한 방식으로 자신을 소개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당시 그는 “세상에 판 씨가 어딨어요? 시조도 족보도 없지만 나는 판씨입니다. 판~유~걸~”이라고 재치있게 자신을 홍보해 눈길을 끌었다. 이 방송을 계기로 방송인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후 판유걸은 방송인 뿐만 아니라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과 연극 ‘싱글즈’ 등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판유걸의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판유걸 고등학생 때가 생생하다” “판유걸 행복하길” “판유걸 결혼 축하해요” “판유걸 연극 보러가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