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디지털 멀티 스크린 광고 플랫폼인 ‘삼성 애드허브’를 중국에 출시하며 중국 광고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성 애드허브는 광고를 클릭하면 배너가 커지거나 여러 개의 배너가 회전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되는 리치 미디어광고를 스마트폰, 태블릿, 스마트 TV에 최적화해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지난 21일 중국 북경 포시즌 호텔에서 열린 런칭 행사에서 댄웡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 차이나 상무가 삼성 애드허브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 삼성전자]
정태일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