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우주히피가 데뷔 후 첫 지방 투어에 돌입한다.
우주히피는 다음달 21일 서울 서교동 클럽 ‘벨로주’ 공연을 시작으로 27일 강릉 ‘작은공연장 단’, 10월 5일 부산 ‘해운대 문화회관 고운홀’에서 공연을 펼친다.
우주히피는 한국인(보컬ㆍ기타), 김충선(베이스), 민상용(드럼)으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 2008년 정규 1집 ‘우주히피 퍼스트 앨범’, 2011년 2집 ‘온 유어 사이드(On Your Side)’를 발표한 바 있다.
12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