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세계 기록 17m 모발을 가진 ‘검은 라푼젤’이 등장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계 기록 17m 모발’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주인공은 트리니다드 토바고출신의 50세 아샤 만델라로, 현재는 미국 뉴욕에 살고 있다. 엄청난 길이의 모발 덕분에 아샤 만델라는 ‘검은 라푼젤’로도 불린다.
아샤 만델라의 머리 길이는 무려 17m에 달한다. 땋은 머리카락을 쭉 늘어뜨리면 6m 가량 되고, 그 무게만 약 18kg에 이른다. 이는 머리카락을 생명처럼 여기는 그녀가 25년 간 기른 결과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리면서 유명인사가 됐다.
하지만 의사들은 무거운 머리카락으로 인해 척추 등에 압박을 줄 수 있다는 이유로 그녀의 건강을 염려하고 있다.
세계 기록 17m 모발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계 기록 17m 모발, 사진 보니 좀 징그럽네”, “세계 기록 17m 모발, 머리 감을 때는 어떡하지?”, “세계 기록 17m 모발, 매일 머리 관리하는 데만 엄청난 시간이 걸릴 듯”이라는 등 놀라움을 표시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