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이효리가 정재형에게 양복 선물을 해 화제다.
이효리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재형이 양복을 입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고 “재형 오빠 양복 한벌 해준다고 만났는데 막 껴입고 땡깡 중”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킷 단추를 잠그는 정재형과 팔짱을 끼고 이를 바라보는 이효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효리는 선글래스를 쓴 채 정재형을 바라보며 못마땅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바닥에는 옷이 담긴 것으로 보이는 쇼핑백이 놓여져 있어 정재형이 이효리에게 옷을 선물았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이효리 정재형 양복 선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효리 정재형 양복, 정재형이 오작교였군" "이효리 정재형 양복, 한번에 다 껴입으면 다 사주는거야?" "이효리 정재형 양복, 두 사람 익살스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