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선정(35)과 이혼한 방송인 LJ(35. 본명 이주연)의 SNS 글이 뒤늦게 눈길을 끌고 있다.
LJ는 지난 7월 23일 자신의 카카오스토리에 “나한테 아무 얘기도 하지 마세요. 내 판단이었고 내가 결정한 것에 후회 안합니다. 행복은 당신들의 말 한마디로 정해지는 것 아닙니다. 저도 다 압니다. 제가 판단했습니다. 저희 판단 존중해주세요”라는 글을 남겨 이선정과의 결별을 암시한 바 있다. 당시 이선정과 LJ는 이미 이혼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eNEWS는 이선정 최측근의 말을 빌어 “이선정과 LJ는 수개월 전 이혼한 상태”라며, “지금은 마음을 추스른 상태인데 뒤늦게 부정확한 내용으로 기사화 돼 이선정이 마음 고생을 심하게 하고 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이혼 사유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으나 교제 기간이 짧았던 탓에 서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데다 성격 차이로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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