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써키트가 29일 2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시장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HDI 플레그쉽 모델의 증가와 PKG SUBSTRATE 사업의 호조에 힘입어 3분기 영업이익도 기대이상의 실적이 예상된다.
High-end 제품의 감소와 보급형 스마트 폰의 증가에 따른 시장의 우려와 유상증자로 인해 코리아써키트는 6월 주당 18,000원 선에서 현재 13,000원 선으로 약 26%로 하락되어 있는 상태다.
회사 관계자는 “HDI 부문의 7월 이후 플레그쉽 모델의 수주 증가와 더불어 전체적인 물량이 증대되고, PKG 부문의 CSP, POP 제품의 호조가 계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여, 연간으로도 사상 최대실적이 기대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