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영화계의 유명 커플이었던 뱅상 카셀과 모니카 벨루치가 결혼한 지 14년 만에 이혼에 합의했다고 외신이 27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카셀의 대변인은 “카셀과 모니카는 이혼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으며 벨루치 측도 이혼 사실을 이탈리아 언론을 통해 알렸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이들 커플은 1996년 프랑스 영화 ‘라빠르망’을 통해 처음 만났으며 ‘도베르만’(1997) ‘돌이킬 수 없는’(2002)‘ 등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들은 199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마티유 카소비츠 감독의 ’증오‘(1995)로 눈길을 끈 카셀은 2009년 세자르영화상 남우주연상을 받은 실력파 배우고, 모니카는 패션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하고 나서 매트릭스 시리즈 등을 통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withyj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