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회원사의 금융투자광고관련 법규 리스크를 줄이고 효과적인 광고를 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투자광고 전문가’ 과정을 신설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금융투자광고 관련 법규 및 실제 심사사례에 대한 체계적 이해와 함께 현업 광고전문가로부터 효과적인 광고기법 및 실제 광고사례 분석을 통해 투자광고에 대한 전문역량을 배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수강생들은 웹과 모바일, SNS 등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한 새로운 광고 기법 등 광고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노하우와 광고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 교육대상은 회원사의 광고담당자 및 준법감시업무 종사자, 지점 영업지원담당자, 금융분야 광고대행사 종사자 등 이다. 교육시간은 10월 21일부터 10월 25일까지 총 4일(월ㆍ화ㆍ목ㆍ금) 16시간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은 8월 27일부터 9월13일까지이며, 과정관련 기타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