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손태영이 불륜 루머에 휩싸인 남편 권상우를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손태영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메디컬탑팀’ 태신 상우 씨 짜증 내지 말고 촬영 열심히 하세요. 아 근데 화보 잘 나왔는데”라는 글과 함께 남편이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어 그는 “여기는 상해. 백벌의 의상 피팅 끝. 상해 날씨 맑음. 태신 수시앤 파이팅. 오늘 하루도 토닥토닥”이라면서 남편을 향해 응원 글을 남겼다.
손태영의 이같은 글은 난데없는 불륜설로 인해 불쾌한 심경을 토로한 권상우를 위로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전날인 26일 권상우는 자신의 팬카페에 “강예빈 씨와 제가 사귄다는 증권가 찌라시를 보고 어이없어서… 제가 아닌 다른 분으로 알고 있는데 짜증짜증나서 글 올립니다”고 해명했다.
한편 강예빈의 소속사 측도 27일 이같은 루머에 대해 “강예빈 씨가 유부남 스타와 열애 중이라는 증권가 정보지는 사실이 아니다”면서 “이런 루머에 대응 가치도 못 느낀다”고 일축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