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아시안체어샷이 다음달 14일 서울 신정동 CJ아지트에서 단독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아시안체어샷이 지난 5월 20일 미니앨범 ‘탈’을 발매한 이후 가지는 첫 번째 단독 공연이다.
총 3부작으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에서 아시안체어샷은 게스트 없이 그간 라이브에서 들려주지 않았던 초기 싱글 곡과 커버곡, 그리고 멤버들의 솔로곡들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아시안체어샷은 “첫 번째 단독공연인 만큼 오시는 모든 분들과 좀 더 깊이 교감하고 소통하고 싶다”며 “우리가 가진 모든 역량을 공연에서 보여줄 예정”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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