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도 이효춘 김수미
[헤럴드생생뉴스]‘마마도’ 김수미 이효춘의 '리즈시절' 미모가 화제다.
29일 첫 방송된 KBS 2TV ‘마마도’에서는 평균 연령 68세의 중견 여배우 김영옥, 김용림, 이효춘, 김수미의 첫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수미 이효춘은 1970년대부터 함께 다녔던 절친 중의 절친. 당시 이효춘이 김수미를 매일 따라다녀 ‘거머리’라고 불릴 정도였다고 한다.
이날 공개된 과거사진에는 김수미 이효춘이 다정하게 꼭 붙어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효춘은 “집에서 사진을 찾아보니 우리 둘이 항상 같이 있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효준의 미모에 김수미는 “넌 정말 안늙었다”며 “이효춘은 성형을 안했다. 보톡스도 안맞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