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신소율의 통통했던 과거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신소율 75kg 때 모습’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신소율이 지난 1월 방송된 MBC ‘토크클럽 배우들’에서 공개한 과거 75kg에 달했던 시절이다.
사진 속 앳된 얼굴의 신소율은 현재와는 사뭇 다른 통통한 모습이지만 발랄한 매력만은 그대로인 듯하다.
한편 신소율은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지난해 출연한 영화 ‘나의 PS 파트너’의 베드신과 노출 연기에 대해 “이왕 찍기로 계약을 했으니까. 연기자인데 숨어서 ‘못하겠어요’ 이러는 것보다 이왕 할 거면 화끈하게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자신의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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