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가수 로빈시크가 빌보드 싱글차트 핫 100에서 올해 최장기간 정상 자리를 지켰다.
로빈시크는 9월 7일자 빌보드 싱글차트에서 신곡 '블러드 라인즈(Blurred Lines)’로 1위를 차지, 1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로빈 시크의 '블러드 라인즈'는 싱글차트를 포함해 라디오 송(Radio Song), 올 여름의 노래(Songs of the Summer), 팝 송(Pop Song), 알앤비/힙합 송(Hot R&B/Hip-Hop Songs) 등 총 13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케이티 페리는 컴백 싱글 '로어(Roar)'로 2위를 차지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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