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의 숨은 매력과 한국어 실력을 뽐내는 제23회 성동외국인근로자센터 발표회가 지난 30일 오후 성동청소년수련관 무지개극장에서 열렸다. 이번 발표회는 지난 한 학기 동안 외국인 근로자가 성동외국인근로자센터에서 배운 한국어와 컴퓨터 실력을 뽐내는 행사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6.30 30일 오후 성동청소년수련관 무지개극장에서 외국인근로자들의 숨은 매력과 한국어실력을 뽐내는 제 23회 성동외국인근로자센터 발표회가 열렸다. 이번 발표회는 지난한학기동안 외국인근로자들이과 다문화어린이들이 성동외국인근로자센터를 통해 배운 한국어와 컴퓨터실력을 뽐내는 행사이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6.30 30일 오후 성동청소년수련관 무지개극장에서 외국인근로자들의 숨은 매력과 한국어실력을 뽐내는 제 23회 성동외국인근로자센터 발표회가 열렸다. 이번 발표회는 지난한학기동안 외국인근로자들이과 다문화어린이들이 성동외국인근로자센터를 통해 배운 한국어와 컴퓨터실력을 뽐내는 행사이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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