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의 숨은 매력과 한국어 실력을 뽐내는 제23회 성동외국인근로자센터 발표회가 지난 30일 오후 성동청소년수련관 무지개극장에서 열렸다. 이번 발표회는 지난 한 학기 동안 외국인 근로자가 성동외국인근로자센터에서 배운 한국어와 컴퓨터 실력을 뽐내는 행사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6.30 30일 오후 성동청소년수련관 무지개극장에서 외국인근로자들의 숨은 매력과 한국어실력을 뽐내는 제 23회 성동외국인근로자센터 발표회가 열렸다. 이번 발표회는 지난한학기동안 외국인근로자들이과 다문화어린이들이 성동외국인근로자센터를 통해 배운 한국어와 컴퓨터실력을 뽐내는 행사이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6.30 30일 오후 성동청소년수련관 무지개극장에서 외국인근로자들의 숨은 매력과 한국어실력을 뽐내는 제 23회 성동외국인근로자센터 발표회가 열렸다. 이번 발표회는 지난한학기동안 외국인근로자들이과 다문화어린이들이 성동외국인근로자센터를 통해 배운 한국어와 컴퓨터실력을 뽐내는 행사이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6.30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