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연간 수주목표 69% 달성
[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삼성중공업은 스웨덴 스테나사로부터 반잠수식 시추설비 1기를 7억1800만달러(8255억원)에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반잠수식 시추선은 드릴십과 더불어 심해 유전 시추작업에 사용되는 해양설비로 이동성은 떨어지지만 파도, 태풍 등 외부 환경요인 변화를 적게 받아 안정성이 높은것이 장점이다.
삼성중공업은 이번에 수주한 시추설비를 2016년 상반기 선주사에 인도할 예정이다. 스테나사는 해운 및 에너지, 부동산사업을 벌이는 스웨덴 최대 그룹이다.
삼성중공업은 이로써 올해 들어 현재까지 90억달러를 수주했다. 연간 수주목표 130억달러의 69%에 달하는 금액이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