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아이비가 성형수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가수 아이비는 7월1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2’에 출연해 “블로그는 삶의 활력소”라고 밝혔다.
아이비는 “일상 파워블로거로 선정돼 잡다한 요리, 패션, 공동구매, 바자회 관련 글을 게재하고 있다. 내 블로그에 하루 4~5만명의 네티즌이 방문한다”고 말했다.
또 블로그를 통해 네티즌들로부터 성형 수술과 관련된 질문을 받는다고 말한 아이비는 MC 유상무가 “성형 안 하지 않았냐?”고 묻자 “솔직하게 말씀 드린다. 안 했다고 할 수는 없지만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얼굴을 아예 갈아엎었다거나 하진 않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쌍꺼풀도 자연산”이라며 “어릴 때 사진을 보면 알 수 있을 거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비는 “얼굴 근육을 이용해 엽기 표정을 지으면 아예 다른 사람이 된다. 엽기 셀카를 평소에 잘 찍는다”며 넙치를 연상케 하는 엽기 표정을 지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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