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콜라보이스가 두 번째 싱글 ‘그 노래’를 2일 발매했다.
‘그 노래’는 레게 비트 위에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입힌 곡으로 멤버 제이건이 작사하고, 제이건과 와싸비가 공동으로 작곡했다.
소속사 지에프엔터테인먼트는 “콜라보이스는 지난 3월 데뷔 곡 ‘너의 결혼식’ 발매 이후 버스킹 공연을 펼치며 다양한 팬들과 만나고 실력을 다져왔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지속적으로 버스킹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