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지난 1일 출범한 JB금융지주가 유가증권시장 주권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2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전북은행 지분을 100% 보유한 JB금융의 상장예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JB금융은 전북은행과 JB우리캐피탈을 자회사로 거느린 국내 11번째 은행계 금융지주다. 자산 총액은 7087억원 규모다. 자회사 전북은행은 지난해 매출 9044억원, 당기순이익 674억원을 올렸다.
거래소는 오는 18일 JB금융의 상장과 동시에 전북은행은 상장 폐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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