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왼쪽 세번째) 서울시장은 지난 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집무실에서 가나, 가봉, 앙골라, 에티오피아, 탄지니아 등 아프리카 5개국 장ㆍ차관의 예방을 받고 면담했다. (오른쪽부터) 데지레 게동(Desire Guedon) 가봉 경제고용지속가능개발부 차관, 루이스 키암바타(Luis Noto KIAMBATA) 앙골라 대통령 보좌관, 묵타르 압두(Muktar Kedir ABDU) 에티오피아 부총리 겸 총무처 장관, 스태픈 와시라(Stephen Wasira) 탄지니아 대통령실 사회관계조정 장관, 라쉬드 펠푸오(Rashid Pelpuo) 가나 대통령실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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